연기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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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이란

연 극 이 란? 연극은 그 발생동기를 '인간의 유희본능'과 '고대사회의 종교적 의식' 에서 그 기원을 찾고 있다. 영어의 PLAY, 불어의 JEU, 중국어의 노, 우리 나라의 산대놀이, 사자놀이(또는 노리)라는 말이 연극과 유사한 뜻으로 쓰여진 것을 보더라도 연극이 인간생활 가운데 본능적으로 싹터오르는 욕 망의 구현 즉, 유희본능에서 발생했다는 것은 수긍이 간다고 하겠으며 또 한 고대사회의 종교적의식이 지극히 극적인 성격을 띠고 있다는 점도 모 든 민족 사이에 공통된 현상이다. 그리스의 철인 아리스토텔레스는 연극의 기능을 "비극의 효과는 공포와 연민에 의하여 그와 유사한 감정으로부터 카타르시스를 불러일으킴에 있 다."라고 말했다. 그는 카타르시스란 말을 써서 연극의 효과적 작용의 근 거를 설명하고 있는데 그 말의 뜻은 생리적 또는 심리적 윤리적 측면에서 해석할 수도 있지만 우리들의 우울한 생활, 불쾌지수가 높은 억압된 생활 감정이 연끅에 의해서 정화되고 정신적으로 상쾌해지고 풍부해진다는 의 미로 해석되어야 할 것이다. 즉, 관객으로 하여금 공포와 동정을 일으키 게 하여 감동시킴으로써 관객의 정신생활을 정화하고 순수하게 하는데 있 다고 하겠다. 흔히 '극적'이라는 말은 우리들의 마음에 깊은 감동을 주는 것이나 신 선한 흥미와 창조적 경험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는데 비록 깊이와 정도의 차이는 있을망정 그러한 신선한 감동과 자극은 연극을 통해 일상생활 속 에서도 그와 비슷한 경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연극의 매력은 바로 그 러한데 있으며 한정된 인생을 풍부하게 하고 연장하는데 연극의 뜻이 있 는 것이 아닐까 한다. 사실 따지고 보면 모든 인생은 그의 인생에 '하나 의 역'밖에는 맡을 수 없는 것이 아닐까? 연극에서 우리는 허구의 역을 맡을 수 있고 여러 각도에서 해석할 수도 있다. 그래서 누군가 "인생은 연극보다도 따분한 것이다."라고 한 것이 아닐까? 이렇듯 연극은 우리에게 창조의 즐거움, 감정 해방의 즐거움을 주고, 재능을 발휘하고 발전시킬 기회를 갖게 해주며 상호 이해의 좋은 방법이 되며, 협력의 즐거움을 알게 해주며, 자기를 억제할 줄 알게해준다. 연극의 특성은 첫째로 종합적이라는 점이다. 연극의 종합적(SYNTHESIS) 특성은 그 형식 자체로부터 오는것이라고 하겠는데 이는 연극의 최종형 식은 어디까지나 형식에 있으므로 어떤 하나의 인격으로는 성립될 수 없 으며 작가, 조명, 배우, 연출가, 장치 등의 협력에 의해서 비로소 하나의 예술이 창조될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은 하나의 집단적인 창조로 인화와 창조에 대한 꾸준한 집단적 에너지가 있어야 하는 것이다. 각기 다른 인 격과 다른 환경에 있는 사람들이 하나의 예술적 창조를 위해 융합되어 힘 을 모은다는데 연극의 특이성과 매력이 있는 것이며 인간의 사회생활을 영위하는 데에도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다고 하겠다. 둘째로 연극의 특성으로서 시간적인 것을 들 수 있다. 즉 연극이란 한 정된 시간에 상연되고 사라져가는 예술이다. 물론 희곡 자체는 영원히 고 정되는 것이지만 연출이나 연기 또는 장치는 각 상연시마다 다르며 더우 기 연기는 매공연마다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연극이 순간에 존 재했다가 사라져가는 에술이라는 것은 연극의 약점일 수도 있지만 동시에 오늘 현재 존재한다는 점에서 보다 싱싱한 힘을 지니고 있으며 이러한 생 생한 감동이나 즐거움을 준다는 것은 모든 것이 기계화되고유형되어가는 오늘의 사회에서는 그만큼 귀중한 것이라 하겠다.프랑스의 유명한 연극배 우 장 루이 바로는 연극의 연기와 영화의 연기를 비교해서 말하기를 "연 극의 연기는 오늘의 연기요, 영화의 연기는 어제의 연기다."라고 말했다. 이 말은 영화의 연기는 카메라에 의해서 포착되고 그 카메라에 의해서 포 착된 연기, 그러니가 어제의 연기를 관객이 보게 되는데 연극의 경우에는 지금 이 순간 관객 앞에서 행해지는 연기를 관객이 볼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어제의 것을 본다는 것보다는 지금 이 순간에 행해지는 것, 이 른바 실현예술이 보다 생생한 감동을 불러 일으킬 수 있는 것은 물론이 다. 셋째로 모방적이라는 점을 들 수 있는데 이 말은 재창조적 또는 재생적 이라는 말과도 통한다. 이를테면 인간의 삶을 동작과 언어속에 재생한다 고 할까? 시와 같은 장르에 있어서의 미적 경험이 그 '완결성'과 더불어 일상생 활에서의 '탈출성'을 지니고 있다는 연극은 다른 어느 에술적인 장르에 있어서 보다 더 일상생활에 밀착되어 있으며 우리의 생활 주변에 대한 생 생한 관심에서 출발한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연극은 고도의 예술 로 승화할 수도 있겠으나 인속적 또는 한계 예술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는 데 그 큰 매력이 있다고 할 수 있겠으며 우리의 생활과 유리시켜서 생각 할 수 없는 것이다. 넷째로 연출적이라는 점을 들 수 있다. 이 말은 연극의 최종단계는 상 연에 있는데 이는 오리지널한 창조가 아니라 희곡에 의한 창조, 즉 연출 이기 때문이다. 오리지널한 희곡은 지속성을 지니고 있으나 여기에서부터 이루어지는 최종적인 창조, 즉 상연은 극히 연출적인 성격을 띠고 있다. 이 점은 음악과 비슷한 성격을 띠고 있다고 하겠으나 한 희곡을 기초로 해서 연출가와 연기자가 무대상에 연극을 창조하는데는 음악에 있어 연출 자가 악보를 기초로해서 음악을 창조하는 경우보다 더 자유로운 해석이나 비약이 가능하다고 하겠다.  

호흡법

호흡법 1.가슴호흡(흉식 호흡) 가슴호흡은 가슴으로 하는 호흡으로 생리해부학적으로 보면 흉곽을 확대함으로써 움직이는 근육근의 수축과 이완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호흡방법입니다. 즉 어깨를 올리거나 가슴을 젖히거나 하여 흉곽이 확대되는 호흡 방법인데 흉곽을 확장하는 것은 갈비뼈를 올리는 것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가슴을 확장할 때 성대를 개방하면 바깥공기가 폐 안으로 유입되어 흉곽의 확장, 즉 홉기로 이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 가슴호흡은 물론 예외는 있지만 성별로 보면 주로 여성에게 많이 나타나는데 호흡형으로는 최저의 호흡이라 합니다.   호흡이 약하고 얕아 생체운영을 저하시킬 뿐이라는 이것은 연기자에게도 적당한 호흡법이라 할 수 없겠습니다.   그런데 감정과 호흡이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어 사람이 슬픈 일이나 걱정거리가 있으면 이 가슴호흡형이 되기 쉽다고 합니다. 또한 근심이 있거나 걱정만 하는 타입의 사람에게 많은 호흡형이기도 하고요.   이렇듯이 이 호흡법 자체가 깊이 있고 폭 넓은 연기의 표현에는 적합치 못하더라도 어떤 특정인물이나 상황의 표현에서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 하겠습니다.   2.배호흡(복식호흡)   배호흡 하면 자칫 숨을 들이쉴 때 공기가 뱃속까지 들어가는 것으로 잘못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바깥 공기가 뱃속까지 들어가는 것은 아닙니다. 공기가 드나드는 것은 어디까지나 페에 한정되어 있습니다.   배호흡이란 횡격막의 운동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호흡법입니다. 이 가로막, 횡격막이란 흉강과 복강의 경계에 있는 근육과 건(腱)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경계막입니다. 이것은 건의 중심을 가운데로 하여 아래위로 잘 움직이는 근육의 집단으로 되어 있습니다.   횡격막 근육이 수축함으로써 건의 중심은 하강하고 반대로 늘어지면 건의 중심은 상승합니다. 다시 말해서 숨을 들이쉴 때 횡격막이 수축, 하강함으로써 흉강의 부피가 커지고 동시에 복강이 압력을 받게 되는데 이때 복강은 장기로 가득 차 있기 때문에 대신 복벽이 앞으로 팽창하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마시는 숨으로 배가 불룩해지면 그것은 횡격막이 수축, 하강한 증거입니다. 이때 마시는 숨으로 배에 어느 정도의 압력, 즉 복압이 가해지므로 마치 바깥공기가 뱃속까지 들어오는 기분이 들게 되는 것입니다.   반대로 횡격막이 늘어져 상승하면 복압은 감소하고 복벽이 줄어들고 흉강은 부피가 적어지므로 내쉬는 숨이 됩니다. 이렇듯 마시는 숨으로 배가 나오며 내쉬는 숨으로 배가 줄어드는 호흡형을 배호흡(또는 횡격막, 복식호흡)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복식호흡은 유아들의 호흡을 관찰해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유아들은 마시는 숨으로 배가 불어나고, 내쉬는 숨으로 배가 평평해집니다. 무의식중에서도 횡격막이 운동하고 있는 것이지요.   이 호흡법은 복잡한 사회생활과 물질문명에 따른 인간의 수동화에 의해 우리가 잃어버린 인간 본래의 자연스런 호흡법입니다.   연기는 자기 자신으로부터 출발합니다. 연기자가 자신의 본모습을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 호흡법은 그래서 각자가 자신의 원래의 상태로 되돌아가는 방법이 됩니다.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육체적, 심리적 평형상태로 말입니다.   또한 이러한 복부호흡은 가장 많은 호흡량을 가지게 되어 발성에 있어서도 가장 많은 도움을 주는 방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허파에 저장된 충분한 공기량에 의해서 풍부한 음량과 편안 발성, 그리고 편하고 부드러운 음질을 얻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 복식호흡의 방법은 어깨에 힘을 빼고 편안한 자세를 취한 다음 공기를 천천히 깊숙하게 들이마시면서 뱃속까지 충분히 숨을 마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자연스럽게 복부를 불룩하게 내밀면 됩니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이 가슴호흡과 배호흡은 사실상 엄밀한 의미에서 서로를 분리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즉 가슴 호흡이란 흉곽을 확장하는 근육운동에 의해서 일어나는 호흡형식이고 배호흡은 횡격막의 상하운동에 의한 호흡형식이라는 것은 어디 까지나 이론적인 분류이고 사실상은 가슴으로 호흡을 해도 다소는 휭격막이 움직이고 배로 호흡을 한다 해도 흉곽은 어느 정도 확장과 축소를 한다는 것입니다.   가슴호흡은 흉곽 확장이 주가 되는 호흡법이고, 배호흡은 횡격막의 상하운동이 주가 되는 것일 뿐 양자는 서로 유기적으로 연관도어 있습니다.   따라서 가장 이상적인 연기자의 호흡법은 배 부분의 활동이 주를 이루면서 자연스럽게 흉식호흡이 어우러지는 다시 말해 흉.복식 호흡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전체적 호흡 방법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연기자는 무대 위에서 안정된 균형을 유지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연기자의 개인적 감정에 너무 치우친다거나 쓸데없이 긴장하면 좋은 연기를 펼칠 수가 없습니다. 맡은 역과 연기자 개인 사이의 일정한 거리가 필요합니다. 그러면서 어느 순간 배역과 연기자 사이의 완전한 일체감을 체험하기도 하고 다음 순간 그 도취에서 빠져 나와 자신의 표현을 통제하기도 하면서 연기가 진행되어가는 것이죠. 일종의 예술적 긴장상태의 유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가 맡은 배역과 연기자 개인 사이의 그 일정 거리는 곧 연기자의 절대적인 자유와도 상통하는 것입니다. 연기자는 그 공간에서 무한히 자유로울 수 있으며 그 누구도 흉내낼 수 없고 침범할 수 없는 자시만의 세계를 꾸려나가는 거죠.   이러한 자기 평형상태는 호흡과 불가분의 관계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자연스런 흉, 복식호흡 연습을 통하여 올바른 심신의 상태를 유지함은 물론 자신의 주인으로서, 세계의 중심으로 서의 나를 확인 할 수 있는 방법을 만날 겁니다         3.호흡의 탈기계화를 위한 몇 가지 훈련 방법들   사람들은 누구나 다 작의 의지에 따라서 명령을 내릴 수 있는 수의근을 가지고 있습니 다. 그러나 조절할 수 없는 근육 반응도 있습니다. 즉 조절할 수 있고 의지대로 움직일 수 있는데 잘 쓰지 않아서 지금은 아에 사람들이 의식조차 못하고 있는 근육들이 있습니다. 그런 근육중에는 호흡에 관련된 근육도 있습니다.   다음의 훈련들은 우리들이 탈 기계화된 호흡을 할 수 있으며 우리가 자신들의 호흡을 조절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꾸며져 있습니다.   완전하게 이완된 상태로 등을 바닥에 대고 눕습니다.   양손을 배 위에 얹고서 폐 안에 있는 공기를 모두 다 내보낸 다음 할 수 있는 한 최대 한도로 가슴 전체를 가득 채우면서 천천히 숨을 들이 마십니다. 이 동작을 수 차례 반복합니다.   2 .양손을 흉곽의 아랫 부분에 올려놓고서 다시 한번 시작합니다. 특별히 허파의 아랫 부분을 채우려고 의식적으로 노력하면서 가슴을 팽창시킵니다. 여러 차례 반복 합니다.   양 손을 어깨 위나 공중으로 내 뻗은 상태로 이번에는 허파의 윗 부분을 채운다는 생각으로 천천히 훔을 들이마시며 가슴을 부풀립니다. 몇 차례 반복하면서 시도해 봅니다.   위의 순서에 따라 이 세 가지 유형의 호흡을 연결시켜서 연속해서 해봅니다   벽에 기대어 서서 호흡하기 자신의 몸을 두 손으로 지탱하면서 즉 양손을 어깨 높이로 들어올린 뒤 손바닥을 벽에 대고 벽에 기대어 서서 몸을 두 손으로 받쳐주면서 앞에서 한 호흡법을 순서대로 연습합니다. 그 다음에는 팔꿈치로 몸을 받친 상태에서 다시 시작합니다.   똑 바로 서서 호흡하기 똑 바로 서서 앞의 기본 호흡 방법과 마찬가지로 호흡운동을 합니다. 숨을 들이마실 때는 온몸의 근육이 팽팽히 조여지도록 합니다. 호흡이 전신의 활동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마치 산소가 동맥을 따라 온몸을 순환하고 있는 것과 패에 의해 몸 밖으로 배출되어지기 위해 정맥을 통해 날라지고 탄소를 느낄 수 있기라도 하는 것처럼 각각의 근육들은 공기가 몸 속으로 들고 나는 것에 반응토록 해야 합니다.   .천천히 숨쉬기 천천히 그리고 길게 오른쪽 콧구멍을 통해 숨을 들이마시고 왼쪽 콧구멍으로 내보냅니다. 다음은 반대로 합니다.   파열 할 수 있는 한 많이 숨을 있는대로 들이마신 후에 입으로 한꺼번에 격렬하게 뱉어냅니다. 공기가 공격적인 외침과 비슷한 소리를 낼 것입니다. 한껏 들이마신 후에 이번에는 코를 통해 힘껏 공기를 내보냅니다.   팔을 들어올리면서 천천히 숨을 들이마시기 똑바로 선 자세로 숨을 천천히 들이마십니다. 두 팔을 머리 위로 최대한 높이 들어올리면서 발끝으로 섭니다. 들이마신 공기를 하나도 남김없이 천천히 내뱉는데 처음에는 원래의 자세로 돌아가다 그 다음에는 가능한 작은 공간을 차지하게끔 몸을 최대한대로 오므리면서 숨을 내 뱉습니다.   압력 밥솥 입을 다물고 코를 쥐어서 콧구멍이 막히게 한 다음 숨을 내쉬려고 있는 힘을 다합니다. 더 이상 참을 수 없게 되었을 때 코와 입을 열어 숨을 내보냅니다.   최대한 빨리 숨을 들이마시기   최대한 빨리 최대한 많은 양의 공기를 들이마십니다. 그리고 그 즉시 최대한 재빠르게 공기를 내뱉습니다. 그룹 전체가 리더의 신호에 맞추어 마치 달리기를 하는 사람처럼 가능한 많은 양의 공기를 교환하려 애쓰면서 이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최대한 천천히 숨을 들이마시기   매우 천천히 숨을 들이마신다. 그런 다음에 들을 수 있을 정도의 크기로 모음 발음 소리(아, 오 등)를 내면서 최대한 길게 숨을 내쉽니다.   입으로 깊게 숨 들이마시기   아래 윗니 사이를 벌리지 않고 맞물린 채로 숨을 들이쉬고 코를 통해 내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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